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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학원상징물
  • 愚岩60年史
  • 사자
    사자 - 우암학원의 상징동물은 사자다
    목적달성을 위해서 기다리고 일단 기회가 주어지면 무섭게 달려들어 싸워 이긴다.
    이길 수 없는 상황이면 정면승부를 피할 줄 아는 지혜도 갖고 있다.
    하지만 무서운 맹수이면서도 가족사랑은 끔찍하다. 가족끼리 사이가 좋아 서로 핥아주고 뺨을 비비며 사랑 넘치는 몸짓을 한다.
    사자가 우암학원의 상징이 된 것은 이런 사자의 용맹과 지혜 때문이다.
   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기다릴 줄 아는 지혜, 탁월한 지도력과 용맹스러운 위엄, 뛰어난 기지로 살아가는 당당함을 배우라는 뜻이 거기 있다.
    사회를 선도해가는 역군으로서 기상과 세상의 거친 풍랑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힘을 갖는 우암인이야말로 참된 인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.
  • 잣나무
    잣나무
    잣나무는 다른 나무들이 잎을 떨구는 겨울에도 의연하게 매서운 바람을 견뎌내는 강인함과 고결함이 있다.
    또 목재로서 그 쓰임새가 유용하다. 우수한 목재로 가구재뿐 아니라 일반 판재와 선박재로도 유용하게 사용돼 실용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다.
    전 인격적인 우암의 인재와 닮은 꼴인 것이다.
    잣나무가 교목인 것은 우암학원의 학생들이 올곧은 이성을 가지고 사회에 나아가 쓸모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 들어 있다.
    그리고 잣나무처럼 고향을 늘 푸르게 가꾸는 희망이 되라는 소망도 실려있다.